우리엄마김치한브네트배너.gif 바다횟집(225-60)b.gif
한·브 광장
오늘도 좋은 날
한·브 Info
배움의 즐거움
꿈과 희망 곳간
스마트 업소록
조각 모음

한·브 광장

  1. + 자유게시판(KB Square)

    이런저런..(Forum)
  2. + 브라질 뉴스(Notícias)

    브라질 News
  3. + 질문 있어요!

    대답해주세요!
  4. + 주의! 또 주의!!

    주의하세요(Atenção)
  5. +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6. + Brasil(Português)

    브라질(포어게시판)

최근게시글

최근댓글

자유게시판(KB Square)

02-자유게시판.jpg
이런저런..(Forum)
이전 목록 다음

초원의 왕! 아프리카 코끼리

작성자 : 1心
2018.08.11 03:02 (177.***.207.***) (조회 223)

많이들 초원의 왕은 사자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질적으로 초원의 왕은 아프리카 코끼리라고 합니다

 

일단 덩치가 여타 한덩치한다는 코뿔소나 하마등과도 비교가 안될정도로 큰데다

코를 잘이용하고 상아가 위협적인 성체 코끼리는 

중소형 육식동물인 표범이나 퓨마 치타같은것들은 아예 적으로 인식조차 안할정도랍니다

 

아프리카 동물들은 주로 물을 먹기위해 또는 목욕을 하기 위해 물가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는데

아프리카 코끼리가 등장하면 물소떼고 하마며 사자무리까지 웬만하면 길을 터주고 

코끼리가 먼저 물을 먹게 피해준다니 그 위용을 알만합니다

 

다 큰 아프리카 숫코끼리는 보통 6톤이고 10톤에 높이가 6-7미터가 되는것도 있다니 

일단 밟히면 ㅎㄷㄷ 

 

코끼리는 또 유순한 초식동물답지않게 자주 사자를 보면 오히려 흥분하며 다가가서 공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그것은 먹이감을 찾기 힘들때 사자도 위험을 무릎쓰고 코끼리떼의 새끼를 노릴때가 있어서 

코끼리는 어릴때부터 사자는 천적으로 인식하고 있고 또 한번 사자떼의 공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는 코끼리는

성체가 되서도 사자만 보면 공격성을 드러낸다고..

 

다른 초식동물들이 육식동물 무리들에게 공격을 당하는 모습을 보면 가서 도와주기도 하는

코끼리는 진정 따듯한 마음을 가진 강자인것 같습니다^^

 

 

 

 

 

이 마지막것은 좀 긴데 코끼리에 대해 많은것을 알수있습니다

 

 

 

덧글 0 개

hb-1308a.jpg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 작은 예수회 후원 켐페인 - 매 달 20헤알 후원하기 ♣ 2016-11-04 3,702
공지 ♣ 밀알 후원 켐페인 - 매 달 20헤알 후원하기 ♣ 2015-06-27 15,615
공지 ※ 한·브네트가 하려는 일은? 2014-05-22 11,522
3267 건망증/치매 구분법 2019-04-22 142
3266 일본인이 말하는 한글의 난해함 (1) 2019-04-20 226
3265 세월족의 두 얼굴 2019-04-20 55
3264 신박한 마우스패드 2019-04-19 55
3263 한인 3명 탑승 경비행기 뉴욕 롱아일랜드 주택가 추락 2019-04-18 307
3262 400명이 루브르 박물관에 그린 착시 그림 2019-04-18 53
3261 내 성인물 왜 버려, 부모에 수천만원 소송 제기한 아들 2019-04-16 61
3260 주먹밥 한입에 먹기 '먹방' 찍던 日 유튜버 사망 2019-04-16 48
3259 전소된 집앞에서 주인 기다리는 강아지 2019-04-16 56
3258 미·중·러·일, 추락 F-35A 쟁탈전? 2019-04-13 93
3257 [여기는 중국] 30대 승객, 여객기에 또 ‘행운의 동전’ 투척…참사 날뻔 (1) 2019-04-09 145
3256 경찰, 방송인 로버트 할리 전격 체포…필로폰 투약 혐의 (3) 2019-04-09 134
3255 유치원에서 단체 낮잠자는 강아지들 2019-04-08 218
3254 인간보다 춤 잘추는 로봇 2019-04-08 166
3253 자는 자세로 보는 나와 강아지와의 관계 2019-04-08 119
3252 애플 "5G 모뎀칩 공급을" SOS...삼성전자 "물량 안돼" 일단 거절 (1) 2019-04-05 141
3251 낙타를 찾으면....당신은 아직 젊습니다 (1) 2019-04-03 273
3250 집에서 바나나 키우기 ㅡㅡ? (5) 2019-04-03 326
3249 1380억원 짜리 2대 택배 왔습니다 2019-04-02 150
3248 이거 100초안에 못하면 치매라는데 ㅠㅠ 2019-04-02 123
3247 브라질 한인 대표들과 JAIR BOLSONARO 브라질 대통령과 공식 면담 2019-04-02 198
3246 [한인회 알림] 제 13회 한국의 날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2019-03-31 120
3245 Bolsonaro 대통령, 김찬우 브라질 대사, 한인회장 최용준 접견 (1) 2019-03-31 195
3244 화웨이 체면 구긴 '1위' 가짜 통계 (2) 2019-03-30 127
3243 믿을 수 없는 그림 2019-03-30 142
3242 15년 동안 5명만이 먹는데 성공했다는 햄버거. 2019-03-30 118
3241 엘에이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절도범 제압한 태권도 유단자 (1) 2019-03-29 121
3240 10억주면 감옥가겠다는 고등학생들.. (1) 2019-03-28 146
3239 하이에나에게 공격받는 사자 구해주러 온 친구 사자 (3) 2019-03-28 279
3238 고정관념이란... 2019-03-28 129
3237 30년동안 동물실험 당하고 처음 햇빛을 본 순간 2019-03-26 113
3236 천수관음 공연 2019-03-25 120
3235 파이널에 오른 국기원 태권도 시범 2019-03-25 167
3234 ▶◀ 새소망 교회 박재호 목사님 소천 (83세) (1) 2019-03-25 14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koreabrazil.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