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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이야기] 2 야그의 공통점은?...

작성자 : 미녀짱
2018.08.17 21:31 (201.***.235.***) (조회 214)


등대2.jpg
 

1.《등대불 빛》

어느 외딴섬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연로하신 어머니는 풍랑이 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아들보고 오늘은
바다에 나가지 말라고하였습니다.

아들은 한참 고기가 나오는
철이라고 괜챦다고 고집
스럽게 바다를 나갔습니다.
바다는큰 파도와 폭풍이 몰아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동서남북이 구분이 안되는 칠흙같은 밤이라
저녁이 되고 바다가 심상치않은데 
아들은 돌아오지않아 마음이 탑니다.

한 밤중이 되자
아들은 방향을 잃었습니다.

어느쪽이 자기가 사는
섬쪽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생사에 기로에 애타게 방황하던중
멀리서 불빛이 보였습니다.

아들은 그 불빛을 보고
방향을 잡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까이 와보니 깜짝놀랐습니다.

자기 집이 불타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머니는 큰 불빛을 만들기 위해 
자기집에 불을 놓아 아들이 찾아오게 한것입니다.

집은 다시 지으면 되지만
아들의 생명은 한번 잃으면 
다시 구할수가 없습니다.

등대3.jpg
 


2.터키 지진 현장에서 (실제 기사를 번역)

지난번 터키에서 지진이 발생한 직후 
외국의 구조 팀들은 폐허가 된 어떤 젊은 
여성의 집주변으로 생존자를 찾고 있었습니다

구조팀은 폐허가 된 흙더 미 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한 여성을 발견 했습니다

하지만 묻혀있는 그 여성 의 자세가 이상 
했는데 마치 신께 경배를 드리듯무릎을 
끓고 상체는 앞으로 기울인 모습이였습니다

집이 붕괴되면서 그 무게 로 인해 
그녀의 목과 허리는 골절이 되었습니다

구조팀이 힘겹게 손을 흙속에 넣어 
그녀의 생존 여부를 확인했지만 
안타깝게도 숨도 쉬지 않았고
체온도 없었으며 몸은 이 미 굳은 상태였습니다.

구조팀은 그 여성을 포기하고 급히 다른 
생존자 탐색에 나섰는데 
그 중 팀장이 어떤 이유인지 이상한 
느낌이 들어다시 그 여성에게로 가서
무릎을 끓어 웅크린채 굳어있는 그녀의 
팔아래 공간을 확인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곤 소리쳤습니다
"아기가 있다"
구조팀들이 몰려와 그녀의 아래 흙더미를 
조심스럽게 걷어 냈고 꽃무늬 담요로 둘러싸인 
3개월 아기를 발견하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집이 붕괴되는 급박한 순간에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몸을 웅크려 아기를 
지킨 것이였습니다 

아기는 그 당시 잠들어 있었고
의료팀이 아기의 상태를 확인 하기 위해
담요를 펴자 그 속에서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타입이 되어 있었는데~

"if you can survive,you have to remember that
i love you"
(아가야 만약 생존하거든 엄마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단다)
라고 ┉┉

이문자를 본 구조팀들은 그 자리에서 
울음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어머니의 사랑의
힘이 위대한지...
터키1.jpg
 
터키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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