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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resa수녀님의 글-2014.10.13]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 teresa2004
2014.10.14 07:39 (177.***.234.***) (조회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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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한브네트의 모든 분들께 모라고해야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있을까요?

말 주변도 없고 맘만 너무 큽니다.

제가 여기브라질에 오자마자 할머니 한분이 넘어지셔서 응급실에 다녀오시고 나서 부터

저의 숙제처럼 늘 머리속을 떠나지 않아서 늘 걱정이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하고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무슨 소리가 나면 놀라서 벌떡 일어나서 확인하고 한 숨 돌리면서 다시 잠을 청하곤 합니다. 

늘 어르신들께 죄송하고기도하고 저의 부족함에 대해서도 반성하기도하고

하느님께  기도중에 해결을 해 달라고 떼 아닌 떼를 쓰는 부분 중에 하나 였습니다.

그러던 중에 한브네트 여러분들께서 주신 관심과 사랑나눔으로

어르신들께서 좀도 안전해지시고 좀더 편안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방과 거실을 해놓고 보니 방과 엘레베이터로 이어지는 복도가 조그만 턱이 생기는데 그 턱으로 인해

신발에 걸려 넘어지실 것 같아 욕심+과소비를 했지요.  

일단 일은 저지르고 허리띠를 졸라 매리라하고 큰 맘 먹고  했습니다.

해 놓고보니 어르신들과 직원들 그리고 우리 모두모두 잘됐다 잘했다 하며 기쁘고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이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하고 ...........   

전 여기브라질에 올때 가방 두개 들고와서 또 다시 두개 들고 가는 가난한 수녀이지만  

여러분께 무언가 해 드리고 싶은 마음은 부자인데 해 드릴 것은 없고

단 한가지 있다면 제가 좀 빽(하느님 아버지의 딸 )은 좀 세거든요  

우리아버지가 많이 높으시니까 기도는 팍팍 해 드릴께요  

우리 어르신들을 많이 행복하시게 해 주신 여러분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실거예요.    

한브네트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요번주 토요일 18일날 12시에 저희집으로 점심드리시러 오셔요

작은예수회 법인설립 20주년이라서 조졸히 한상차려 따끈한 밥 한끼 나누어먹으려구요

그리고 바닥이 얼마나 잘되었는지도 보시구요

일단 오셔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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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 개
1心
14.10.14 19:47:28
20주년 설립 축하합니다! ^^

윗글은 나중 꿈과 희망 곳간으로 옮겨놓겠습니다~!
미녀짱
14.10.14 19:59:00
20주년 설립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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